어제 아이폰 백업과 사투를 벌이고 집에서 백업을 시도했지만 데스크탑에 c타입 꽂는 포트가 없어서^^^^.... 결국 하지 못함ㅎㅎㅎㅎ 결국 오늘 회사에서 다시 하려고 하니 왠지 소프트웨어가 최신버전이 아니라서 안된건가 싶어서 업뎃을 하려고 했는데 용량부족이라 안된다네? 하 결국 약 4천 장의 사진을 지우고 겨우겨우 업뎃을 한뒤 백업을 마쳤다(만세!!!!!!) 좋아. 이제 예약해서 방문하기만 하면 된다 후..... 17:10쯤 조기 퇴근을 노리고 있다가 어랏 나의 아이폰 찾기를 해제해야하는데? 얼른 해야겠다! 하고 들어갔더니 아예 비활성화가 되어있네....? 뭐야.... 왜또.....ㅠㅠㅠㅠ 도난당한 기기 보호가 켜져있는 동안에는 안된댜... 이건 또 어디서 끄니... 또 찾고 찾아 도난당한기기끄기를 했는..
오늘부터 일상기록을 한번 시작해보려고 한다. P중의 극P인 나란 사람은 참 매번 일기를 써야지, 써야지 하면서 작심3일도 안되어서 무너지곤 한다. 이번에 티스토리에서 시작한 오블완챌린지를 통해서 21일동안 빠짐없이 일기를 써보려고 다짐했다! 부디 작심3일이 아닌 작심3주, 3달 쭉쭉 이어지기를!! 사실 며칠 전에 깨진 액정을 수리하기 위해 아침부터 고군분투하며 아이폰 백업방법부터 복원, 카톡백업 등등 정보들을 찾느라 정말 진을 뺐다. 아이폰은 참..... 아이튠즈를 사용할 때마다 번거롭고 복잡하다 @.@ 어찌저찌 찾아보고 드디어 백업을 시작했는데...!! 오마이갓 256기가 용량을 거의 다 사용하고 있는 나의 아이폰 14 pro는..... 백업시간을 예측할 수도 없게 아주 느리게 백업되고 있었다 ㅠㅠㅠ..